김민석 총리가 중소기업계 간담회에서 신동식 해사기술회장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 회장은 마스(MAS) 사업의 속도와 추진력을 강조하며, 대통령 직속 해사위원회 설립을 촉구했다. 또한 세계 최고 인프라를 갖춘 거제도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민석 총리의 중소기업계 간담회
김민석 총리는 최근 중소기업계 간담회에서 신동식 해사기술회장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두 사람 간의 인연이 단순한 개인적 친분을 넘어, 우리나라 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대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간담회에서는 해사기술회의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이러한 논의는 해양산업의 미래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신 회장은 한국의 해양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아갈 방향과 속도를 제대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함께, 해양 기술 및 인프라 개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김 총리 역시 이러한 의견에 동감하며, 정부의 지원과 함께 산업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신 회장은 마스(MAS)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는 "해양산업은 단순히 경제적 이익을 넘어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분야"라며,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서 마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국가 해양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신동식 회장의 해사기술회장 역활 강조
신동식 해사기술회장은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서 대통령 직속 해사위원회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해양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담 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해사위원회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러한 기구가 생겨난다면 해양 정책의 일관성과 추진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했다.
특히 해사위원회는 정부의 정책 결정을 보조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해양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 회장은 또한, 국가 차원에서 해양 관련 기술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세계 최고 인프라를 갖춘 거제도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거제도는 해양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회장은 거제도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해양 경제권을 키워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거제도의 활용 방안
총리는 이러한 신 회장의 비전에 대해 깊은 공감의 뜻을 표하며, 거제도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중심지로서 거제도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필수적이라 강조했다.
거제도는 이미 해양 조선, 해양 구조물, 해양 에너지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으로, 그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거제도의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에 옮길 때, 해양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인프라 구축, 그리고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적으로, 김민석 총리와 신동식 해사기술회장의 간담회는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었다. 향후 대통령 직속 해사위원회가 설립되고, 거제도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이 실행되기를 기대한다. 해양산업의 발전을 통해 국가 경제가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의 방향은 해양산업을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며,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는 해양산업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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